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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된장과 개량된장의 차이

세종발효식품 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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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 된장은 제조방법에 따라 재래식된장과 개량된장으로 크게 나뉜다.

오늘날 공장에서 급하게 만드는 개량된장이나 일본된장은 메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삶은 콩에 밀을 섞어서 곰팡이균의 일종인 코지균으로 발효시켜 만드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럴경우 숙성기간이 짧기 때문에 재래된장보보다 단맛이 강한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개량된장과 분명한 맛의 차이를 나타내는 재래된장의 비밀은 된장 특유의 맛을 좌우하는

메주를 자연발효시키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바실러스균이다.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알맞게 띄운 메주를 소금물에 담가 40~60일정도 두어 콩의

수용성 성분이 우러나오면 간장을 떠내고, 남은 건더기로 된장을 만드는 것이 기본이다.

세종발효식품에서 제조되는 된장과 간장도 100% 재래메주를 이용한 전통방식의 재래된장이다.

또한 방부제와 색소, 인공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특허기술을 이용한 3가지

유익균을 주입하여 만들어지는 명품재래된장과 재래간장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발효된 재래된장은 동의보감에서도 '장은 열독, 화독 등 모든 독을 빼준다'라고 기록되고 있다.


또한, 뛰어난 항산화 효과로 항산화작용 및 항암작용을하며, 몸이 붓는 것을 완화시키고,

간기능의 회복과 해독작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현대인들의 식습관으로 최근 고혈압과 혈관질환이 많이 발생하는 요즘,

재래된장의 고혈압 예방과 치료, 혈관을 깨끗하게하는 효능이 더욱더 관심을 받고 있다.

(참고서적 : 콩:잘먹고 잘사는 법 48)